80년대에서 2000년 되기전 까지 유행했던 sf 장르인데
대충 it 기술 씨발나게 발전한 근미래를 그린 sf 라고 보면 됨. ㅇㅅㅇ
거기서 보면 하나같이 일본이 미국하고 대등하거나 그 이상의 강국으러 묘사되는 경우가 많음. 즉 80년대 미국인들이 보기에 일본이 그만큼 위협적이었단 거임.

그래서 다방면의 견제가 시작되었는데 일본이 비록 경제적으로는 강국이지만 군사력이 미국에 비할바가 아니고 시장의 크기가 달라 무역재재에 취약하며 주축국 신분 어디 안가서 진짜 그 견제에 속절없이 당했음. 대략 그때 일본이 미국한테 견제당해 빼앗긴 산업의 목록은.

조선업
가전산업.
반도체산업.

등임.
미국은 일본이 강세에 있던 첨단 기술 산업에 고관세를 먹이거나 아주 수입 금지 시켜버렸고. 그러다보니 기술산업 자체가 작살이 나면서 오늘날 우리가 알고있는 이날로그 닛뽄이 된거야 ㅇㅅㅇ.

한국은... 미국이 일본 패며 떨어진 살점 주어먹었는데 그게 한국 경제성장의 진짜 원동력이었고. 오늘날의 부품은 일본에서 완성품은 한국에서 만드는 반도체 산업을 비롯한 몇몇 산업의 행태는 저 당시의 유산이라 할수있지...

머 여튼 이덕에 일본의 위상이 떨어진 덕에
사이버펑크 분야 최근작인 사펑 2077에선.
일본이 결국 기업전쟁에서 져서 세력이 예전같지 않다.
라는 뒷설정이 있어. 뭐 사펑 2077은 망했다만 ㅇㅅㅇ.

그니까 동서고금의 작품들 공평하게 덕질해야
이런걸 추론해낼서 있으니 너희도 덕질 열심히 해야 한다구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