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학원 이거저거 따지고있으니까 뭘해야할지모르겠다..


서울에서 취직한애들은 올라오라고 그러고 하지만 자금은없고


그래서 지바에서 찾는데 갈만한곳은 매우 한정적이며 뭐 후기같은것도 죄다 칭찬글밖에없으니 어딜가야할지모르겠다


내가 배우고싶은것도 모르겠고.. 집에선공부가 안되고..


어디짱박혀서 공부하고싶은데 국비에선 이거다 저거다 말은많은데 사실 그게 6개월안에 될랑가 싶기도하고..


이도저도 뭐할지도모르는데 선택도 못하고있음


걍 야가다 땔감 이 내인생의 끝일까? 나는뭘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