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면 책을 끝까지 안 보거나 뒷부분에 나오는 지식 앞부분에서 막힌다고
뒷부분부터 펼쳐보는 것 같기도 함.
예를 들면
int arr[i];
위의 코드는 컴파일이 안 됨.
왜 안 되는지 설명이 안 나와있던데
책 뒷부분에 가니 메모리구조가 나오면서 동적할당 배우고
스택, 힙, 데이터, 텍스트 이런 배우면서
배열의 길이는 스택 영영에 할당되는데 컴파일 타임에 결정된다는 지식이 c책 뒤에서 나왔음. (최신 컴파일러에선 가능할 수도 있음)
그냥 암기할 건 암기하고 맨처음부터 정독하면서 책을 끝까지 읽어야겠음.
ㄴㄴ 암기하려하면 답답하고 울화통 터질거같아서 나는 저 예시처럼 arr[i]선언이 불가능한 이유가 궁금하다면 바로 그날 하루종일 구글링함 계속 파고파고 파고들어서 아래부분까지 이해하고 다음으로 넘어감! 나중에 책에서 같은내용을 보게될때 인터넷에서 놓친내용이나 추가된내용 잘못 이해한내용 다시한번 깔끔히 정리되고 속도도 붙어서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