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찬


넥슨에서 나간 후 동료이자 김진만과 함께 2001년 경 위젯이라는 벤처기업을 차려서 2002년 경부터 메이플스토리를 개발했다. 당시 27살에 빚이 4억원이었지만 2003년 서비스 2달 만에 대박이 나 빚을 모두 갚게 되었으나, 이후 아직 학교 졸업을 안 한 상태에서 너무 성공을 해 버려 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에 대한 회의가 느껴져 1년 만에 넥슨에 매각을 하게 되었다.



여기보니까 30살되도 취업못한사람 많은거같은데 니들은 이거보면 무슨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