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020은 복지사회가 아닌 공정성과 실력에 의한 무제한 경쟁사회를 원함

수시충, 조국충, 임대주택충 등에 대한 혐오가 그 대표적인 예임

이들은 자신의 실력을 길로 개개인이 상류층에 진입하는것을 최우선 목표로 함

또 나중에 이들이 성공한 이후 그 성공을 자식들에게도 되물림해주고 싶은 만큼 부자들에 대한 공격성향은 전혀 없고 자신들이 그 위치에 가고싶어함(물론 그들은 조국이 되고 싶진 않겠지)

당연히 평등이랑 부자과세 운운하는 진보세력과는 담 쌓을 수 밖에 없는거

하지만 그들 눈에는 군부정권 시절 찬양하는 태극기틀딱들 역시 시장자유주의에 역행하는 과거 잔재로 보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