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써 나는 일단 kocw를 활용하여 자연과학(수학,물리,화학)하고 공학(전기,전자,컴퓨터,기계,토목건설 등등) 이렇게 근대 이후 발전한 과학기술들을 다 이론적으로는 이해를 하고 나서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라는 철학서적을 OOP 객체지향적인 측면에서 분석하는 논문을 쓰고 싶음....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가 화이트헤드 철학의 최종완결판인데 이 과정과 실재에 그의 모든 것이 섞어져 있음...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은 심오함.. 근대 철학을 알아야 하고 객체지향에 대해서도 프로그래밍 관점에서 아주 잘 이해를 하고 있어야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에 객체지향특성을 주입할 수가 있음.. 이거 하고 난 이 세상에서 할 일은 다 한 것임...
근데 화이트헤드 과정과 철학이 어려워 보여도(연대 철학과 오영환 교수가 화이트헤드 전문가임.이 분이 화이트헤드 대부분의 책들을 번역했음)
기초입문서 2권이면 화이트헤드 과정철학 안 어려움. 문창옥 씨라고 오영환 교수 제자가 화이트헤드 과정철학에 밝더라...
그리고 화이트헤드 제자가 쓴 과정철학에 대한 기본 입문서도 과정철학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됨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 이건 화이트헤드 직계제자가 쓴 글
화이트헤드 과정 철학의 이해// 이건 문창옥씨가 쓴 책
내가 금수저가 아니라 은수저라서,,,, 내 명의 집 말고 잠원동(반포옆,신사옆)에 재건축 들어가는 25평 아파트를 내가 상속받을 건데
여기가 평당 1억임... 강남,서초는 개나소나 아파트가 평당 1억원 시대 이미 오래전에 열렸음
25평 임대로 내놓으면 보증금 1억에 매달 340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부동산에서 말하더라...
근데 갈수록 부동산 소유에 대한 세금이 엄청나고 임대소득도 세금으로 뜯기면 남는 게 별로 없어서 거의 혼자 그냥 살아갈 수 있는 정도다.
아 내가 금수저로 태어나서 수백억 재산을 가지고 있다면 그냥 과학,철학,사회과학,도스도예프스키 소설들 읽으면서 편하게 살 수 있는데
노후 대비가 좀 위험스러움... 여자친구가 있긴 한데 결혼까지 할 건지는 불확실해서.. 혼자 독거노인으로 살다가 고독사해도 별로 뭐 나쁘지 않다고 봄
조카 둘 있는데 애들이 내 재산 상속받을 것임. 동작구 33평 15억, 잠원동 25평 25억, 합계 40억 가지고 있고 현금 2억 정도 있다
잠원동 아파트 재건축되면 임대료로 충분히 먹고 살 수 있고,, 국민연금도 65세쯤 돼면 나오자나.. 거기서도 한달 200만원 나오니 걱정없다고 하는데
(솔직히 국민연금이 고갈돼어가고 있어서 국민연금 많이 안 나올 수도 있음, 국민연금 고갈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연금제도를 운용하는
대부분의 국가들도 마찬가지임, 근데 금융전문가한테 물어보면 국민연금이 사립금융사 연금보다 더 연금 받을 사람한테 유리하데..
아무래도 국가가 운영하는 거니깐)
그래도 걱정돼서 프로그래밍 공부해서 크몽 알바라도 뛸 생각임. 크몽 알바 좀 하다가 위시켓이나 프리모아도 한번 도전해서 뚫어볼려고 한다
궁금한거 있음! 부모한테 얻어먹을거 많은 사람은 부모 죽는거 기다려짐?
아무래도 부모 말씀에 순종하지...... 막말로 아부지가 아들한테 재산 상속 안하고 사회환원하겠다면 어쩔 거임.. 인생X 되는 거자나
난 부모님 안 죽었으면 좋겠는데.. 세상일이 맘대로 돼냐
국채를 발행하면 돈이 복사가 되니까 괜찮지않을까
국채 발행 이런 거 내가 잘 몰라서.. 근데 국민연금 고갈은 우리들만의 문제가 아니야.. 내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6년간 유학생활했는데, 내가 알던 교포 동생이 교양으로 사회학인가 하튼 그런 쪽 들었는데 강사가 수강생들 보고 너희가 나이 먹었을 때는 국민연금이 고갈돼서 국민연금 못 받을 거라고 했다던데
기축통화라는 가정 하에 돈을 찍어내기만 하면 어떻게든 되더라 원화는 그게 안 돼서 문제지만
경제학도 알긴 알아야 함.. kocw에 경제학 강의도 많이 올라와 있더라.. kocw에서 경제,회계,세법에 대한 강의도 들을 예정이다.. 경제와 회계는 보이던데 세법은 어째 잘 안 보이는 거 같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