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나소나


압박면접이 좋은줄알고 해대는데


이분야는 


조던 핸더슨 교수 말대로 수학, 물리학, 프로그래밍, 철학 이 순으로 


고지능자가 짱먹는 분야임


물론 말도 안되는 비유지만


o(1)짜리 정렬 1년만에 개발해서 짜는 1명이랑 o(n2)짜리 버블정렬 1분안에 짜는 몇천명이랑 누가 뛰어남?


그리고 이쪽분야가 어디 군대나 영업처럼 빠릿빠릿해야되는 데도 아니고 멘탈 많이 쓰는 분야도 아닌데


가서 압박면접을 왜 하는지 심리적으로도 전혀 이유가 없고


둘째로는


고지능자가 가장 취약한게


'스트레스'에 취약함. 


고로 스트레스 주면서 압박하는건 금기중의 금기임


왜냐면 고지능에 뉴런 반응속도가 관여되는데


문제는 좋은 반응도 빠르지만 나쁜 반응 받아들이는 속도도 빨라서 


뇌가 프리즈아웃 되어버림


실제로 멘사 활동을 꽤 오래했는데


어디 박사 연구원, 의사, 행시 기술고시 합격 등 진짜 와 얘는 천재다 이런 애들중


스트레스에 강한사람 단 한번도 못봄



뭐...인류 아이큐 평균이 100인게 이유가 있겠지 


결국 150 160 이렇게 넘어가버리면 스트레스에 민감해서


그만큼 불리한게 많아지고 수명도 줄고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기겠지



고로 지금같은 압박면접 되도않게 따라하는건 


o(n2)짜리 잘짜고 나무위키 외워서 말하는 애


o(1)짜리 정렬알고리즘 개발할 애 대신 뽑기 싫으면 


생각을 하고 사람 뽑아야됨


정 실력검증을 하고싶음 


아예 기술 시험을 보던가 ㅈ나 어렵게 페이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