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원리는 자기가 가정한 것보다 훨씬 복잡한 경우가 많아서, 맞는지 검증해가는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습득하는 지식량이 굉장히 많아짐. 게다가 이렇게 부수적으로 습득하는 지식들 사이의 연결성도 좋기 때문에 더 오래 값어치 있게 남음.
물론 이건 학습자 본인의 태도가 가장 중요함 ... 결국 학습이 부족한 사람이 가정하는 건 99% 틀린 것이고, 끊임없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정을 조금씩 수정해 가면서 실제 원리로 수렴해가는 절차가 필요하다.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아는 사람이 되려면 자기가 아는 것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미지에 질문을 던지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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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급발진함 병신아;
경찰서에서 보자
뭘로 고소하게 ㄷㄷ;
딱국이는 프갤에서 정상인 포지션임
ㄹㅇㅋㅋ
공부를 그렇게 하는거야 문제 없는데 이런데서 자꾸 분란이 생기는건 공부하는게 잘못됐다기 보다 뭐랄까 예를 들면 나는 매매 초고수가 될 사람이다 코인매매로 곧 10억 번다 이런 얘기하면 어느갤에서나 분란이 생기는 뭐 그런걸로 보임
딱국이 말하는 거 보면 그런 자기 자랑 수준을 넘던데.
애초에 배우는 사람이 누굴 공격하고 그러면 안 되는거임
저런건 박사학위자가 연구할 때나 적합한거지 아직 한참 배울게 많이 남은 학사따리가 저렇게 공부하는건 효울성이 너무 쓰레기... 심지어 전공졸업생이 저러는거면 말이나 안하지 비전공자가 저러는건 너무나도 효율이 안좋아보임
사실 C언어 책 한권만 떼고 나서도 가정하는 건 시작할 수 있음. 효율이 떨어지는 건 한평생 "해줘" 식 교육에 익숙해져서 그런거고 ... 박사 과정이나 도전할 수 있는 그런 거창한 건 아니 ㄴ듯
도전이야 당연히 누구나 할 수 있지
학사때하는게 효율좋지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