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어를 고2때부터 단어 공부를 일부러 안함
첫 문장이랑 중간 문장이랑 마지막 문장 읽어서

내용을 추리함

단어 몰라서 각각의 문장이 해석이 안뎀

문장 3개 읽고 대세를 읽음

단 문장은 개별적으로 해석이 안됨

단 한 두문제 어려운 지문은 모든 문장 다 읽어야뎀

그런데 수능이나 모의고사 영어는 항상 1등급임

이게 문제가 뭐냐면

영어를 암호처럼 생각하게 되는 거임

문제를 맞추면 스릴은 존재함

나는 영어를 읽으면 단어를 모르고 숙어를 몰라서

해석이 안됨

그런데 문제 풀이는 수능이나 모의고사의 경우엔 거의 다 맞춤

이런 경우도 다 있네 .....ㅋㅋㅋㅋㅋ

영어를 암호로 접근하는 거지 나는...ㅋㅋ

난 아직도 이 방법이 좋음...ㅠ

또 영어 단어 공부 안하고 토플 공부해서

암호 이집트 비문 해석하듯이

토플 문제 맞출 거얌 ㅋㅋㅋㅋㅋ

나처럼 공부했던 사람 없겟지???ㅋㅋ

ㅋㅋㅋㅋㅋ큐ㅠㅠㅠ

아 지금도 어려운 영어 문장 주면 해석은 못함ㅋㅋ

쉬운 문장은 하겠는데 어려운 단어 들어가거나

다 아는 쉬운 단어인데 이상하게 어려운 구조의 문장이 있음

대충 이런 의미다? 실제 의미도 모름...ㅇㅅㅇ;;;

해석도 못함 ㅋㅋ

너희는 다음 생엔 나처럼 공부하지 마셈 .....ㅠㅠㅠ

이건 나는 문제 풀이만 하는 공부법인 듯...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