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인 난이도 차이가 어떻게 되냐
백엔드는 노드js를 쓰든 부트를 쓰든 아무거나 만들어본다고 치고
플러터나 리액트 네이티브, 아이오닉 기반 커패시터와 비교했을 때
코틀린 개발이 어느 정도로 어려움?
학습 난이도가 4, 5배는 뛴다는데 ㄹㅇ이냐
앱은 무조건 네이티브로 시작하라고 선배 개발자들이 많이 말한다
백엔드는 노드js를 쓰든 부트를 쓰든 아무거나 만들어본다고 치고
플러터나 리액트 네이티브, 아이오닉 기반 커패시터와 비교했을 때
코틀린 개발이 어느 정도로 어려움?
학습 난이도가 4, 5배는 뛴다는데 ㄹㅇ이냐
앱은 무조건 네이티브로 시작하라고 선배 개발자들이 많이 말한다
compose 쓰면 쉬워짐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