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다니고있긴 하지만 코로나라 사이버강의라서 교수도 날먹하고 등록금 아까운데 컴공 온게 잘못된 선택이었던건가
뭐 졸업하고 취업해도 고졸대비 연봉대우 그렇게 해주는것도 아니고 일찍 취업한 고졸친구들은 벌써 매년 연봉 엄청 뛰는데 난 뭐 화려한 포트폴리오가 남는것도 아니고 이력서에 적을수도 없고 대우해주지도 않는 공학 이론들 배워봤자 의미도 없고 ㅈㄴ 잘못 선택한 기분이네
앞으로는 대학은 의미가 없을듯. 이론은 취업하고 틈틈히 시간날때 온라인 강의 들으면서 배우는게 더 현명하겠다
아 ㅅㅂ 진작 다버리고 코테만 ㅈㄴ팔걸
뭐 졸업하고 취업해도 고졸대비 연봉대우 그렇게 해주는것도 아니고 일찍 취업한 고졸친구들은 벌써 매년 연봉 엄청 뛰는데 난 뭐 화려한 포트폴리오가 남는것도 아니고 이력서에 적을수도 없고 대우해주지도 않는 공학 이론들 배워봤자 의미도 없고 ㅈㄴ 잘못 선택한 기분이네
앞으로는 대학은 의미가 없을듯. 이론은 취업하고 틈틈히 시간날때 온라인 강의 들으면서 배우는게 더 현명하겠다
아 ㅅㅂ 진작 다버리고 코테만 ㅈㄴ팔걸
대졸은 경력 먹고들어감 ㅇㅅㅇ - dc App
등록금 400 축내고 사이버강의 받을바엔 방통대 40만원 내고 사이버강의 받지
ㄹㅇ 웃긴게 학교시설 1도 안쓰는데 등록금은 그대로임. 공대가 등록금 비싼 건 ㅈㄴ거품이라는거네
지거국 이상이면 다니고 이하면 그래도 그냥 다녀라 니가 계속 코딩한단 보장도 없고
어릴땐 뭔가 개발 로망있었는데 취업한사람들 말 들어보면 그냥 노가다랑 다를바없어서 ㅈㄴ 딴길갈까 고민중임
사강 받는거야 모든 학부가 그런상황이고 이력서에 국비 한페이지 적는거보다 전공 cs 한줄 적는게 훨씬 의미 있는데
학원도 요즘 엄청 잘가르치던데 학원 엄청 길게 2년씩 다니다가 취업하는게 가장 좋은거 아닌가?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봅니다. 소를 키우다 중도에 내다팔면 반의 반값도 못받아요... 끝까지 키워내서 소를 도축장까지 내보내야 제값을 받습니다. 전공자시면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시되 오픈소스프로젝트 가령 데비안/GNU/GNOME/리눅스커널 등등 많은 프로젝트가 있어요 그곳에서 선생의 경력을 쌓는겁니다. 그리고 리눅스를 기본으로 하시구요. 전공자답게.
프로그래밍은 그냥 취미로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