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프로그래밍 분야에 대해서는 레퍼런스를 찾아볼 수가 있거나 책을 통해서 공부할 수가 있다고 가정하면 


CS 공부를 하는 게 도움이 되는 부분은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내는데 있어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가 있다. 정도가 컴퓨터공학과에서 얻게 되는 실질적인 이득인 것같음.


일례로 블록체인같은 경우 자료구조의 하나이기도 하다는데 회의적인 건 컴퓨터공학과 나왔다고 해서 


이런 거대한 기술을 만들어낼만한 프로젝트를 다룰만한 기회를 가질 수가 있는 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