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프로그래밍 분야에 대해서는 레퍼런스를 찾아볼 수가 있거나 책을 통해서 공부할 수가 있다고 가정하면
CS 공부를 하는 게 도움이 되는 부분은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내는데 있어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가 있다. 정도가 컴퓨터공학과에서 얻게 되는 실질적인 이득인 것같음.
일례로 블록체인같은 경우 자료구조의 하나이기도 하다는데 회의적인 건 컴퓨터공학과 나왔다고 해서
이런 거대한 기술을 만들어낼만한 프로젝트를 다룰만한 기회를 가질 수가 있는 지 모르겠네.
컴공과는 최신 기술을 따라갈수없으니 대부분 펀더멘탈한걸 다룸
그래도 4학년 때 커리큘럼보면 나름 최신기술 배우는 것같기도??
아니면 컴퓨터공학 쪽 최신분야라고 해야 되나?..
학교마다 다르지만 4학년 수업은 맛보기가 다수
음.. 맞는 것같다.
의료융합소프트웨어 과목 들었는데 말 그대로 FHIR 맛보기 였음.
컴퓨터 공학과에서는 1+1이 왜 2가되는지 배우는거고 실전 들어가면 그냥 계산기 돌리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대학교/취업은 완전히 다르고 대학교에서 배우는건 취업하면서 배우는게 "그냥 그런가보다" 라고 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좀더 이해 잘되게 하기 위해 배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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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짓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