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입니다.
학창시절 공부는 중상위권 이였어요

수능 2달전에 부모님이 음주운전을 하셔서
구속을 당하셔서 탄원서 쓰고 이러느라 수능을 망치고
서울 중위권 학교를 붙었지만 가지않았습니다.

패배감에 쩔어서 시간을 보내고

그대로 일을 하다가
군대로 도피해서 전역하고 일을 하니까 23살이네요

정말로 너무나도 늦었다는걸 체감하고
더이상은 주저하지않고 정말로 노력하고싶어요

열심히 하겠다는 독기밖에없습니다.
정말로 노력할테니 조언좀 해주세요
처절하게 할자신이 있습니다.

일딴 저는 조직생활을 싫어합니다
능력을 인정받고싶어요

대한민국에서는 솔직하게 사업이 아닌이상
저같은 사람은 전문직 밖에 답이없다 생각합니다.

몆가지 플랜을 짜봤는데요

1)수능을 공부해서 의치한약수를 목표로 공부한다.
>>이 경우는 저의집이 흙수저라서 잘모르겠습니다.
정말 빠르게 25살에 붙는건데 31살이라.. 고민됩니다.

2)문과대학을 가서 로스쿨을 간다
>>이경우 제가 아무리 공부를해도 입학나이가 25살입니다 로스쿨 못가면 사실상 문과 29살 졸업은 정말 크다고 생각합니다.

3)컴공을 가서 코딩을 배우고 미국석사나 한국 스타트업을 노린다
>>솔직히 제일 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유무를 떠나서 루트는 제일쉬운편이라고 생각해요

4)고졸로 문과 전문직 회계사 행정사 등을준비한다
>>잘 모르겠습니다 생각도 못해서

4)그외 저의 상태에서 조언같은거 해주실수있나요
부탁드립니다

늦은만큼 처절하게 할겁니다 도와주세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