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적인 부분이 많이 차지해야되고
막 드라마나 영화같은거 처음보고 아 이거 뜰거같다라는 느낌이 빡오고
나중에 실제로 대박을 치는경우가 디자인을 잘 할 확률이 높지
나도 2012년도에 사쿠야 유아 처음 나왔을때 바로 다운 받아봤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애들이 잘몰랐는데 지금은 모두가 아는 딸감이지
직관적인 부분이 많이 차지해야되고
막 드라마나 영화같은거 처음보고 아 이거 뜰거같다라는 느낌이 빡오고
나중에 실제로 대박을 치는경우가 디자인을 잘 할 확률이 높지
나도 2012년도에 사쿠야 유아 처음 나왔을때 바로 다운 받아봤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애들이 잘몰랐는데 지금은 모두가 아는 딸감이지
나돈데 아직도 돌만지는거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