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럽네


6개월 프로젝트가 1개월로 주는데 그걸 밤새서 욕먹으면서 한다며.

마치 콜센터 같은 곳이더만.

개인 업무 딱딱 하는 곳인데

신입이 자꾸 물어보면 짜증나고

거기다가 못 해서 일도 나눠주기 시작하면

욕이 안 나올 수 없는 상황이고..


헌데 신입이 잠 줄여가며 일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처음 가면 음료수라도 나눠주며 잘 부탁드린다고

부탁하며 항상 스마일을 유지한 채 생존해야 한다던데..


와우. 군대는 몸으로 때우면 시간은 흐르니까

넘길 수 있다지만 여긴 군대보다 더한 곳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