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살 고졸입니다 작년에 국비6달짜리끝나구 돈이 급해서 알바하다가

어느정도 해결하고 현재 파견업체라도 취업하는게 맞는거같아서 들어왔어요

입사전 2주교육받았고(국비학원에서 배운 내용이랑 비슷) 계약서는 오늘 썻고 연봉2600(기본급207)에 기본적인 복지는 있는거같아요

오늘 뻥튀기한 경력사항들 받구 내일부터 인터뷰? 볼거같은데 학원다니면서 게시판 몇개만들고 프로젝트(버스)도

두개 하긴 했지만 사실 생소한 용어도 많고 돌아가는 구조도 완벽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안깔린 상태에서 스스로 게시판 하나 제대로 만들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3년 뻥튀기하고 혼자 보낸다는데 이사님은 어려운곳 안보낸다 부담갖지말라고 교육받을때부터 여러번 말씀하시긴 했는데

가서 모르는거 시키면 어떡할지 버틸수있을지 걱정이 큽니다.. 경제적으로 여유롭지않아서 일단 최대한 버티려고는하는데..

당장 책이나 인강이라도 들으면서 공부해야할거같은데 뭐부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