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에 중점을 두냐 아니냐임 ㅇㅅㅇ.
...
서양 너드들 하면 떠오르는 매체
디앤디 wod 비롯 trpg
워해머 등 미니어처 게임
서양권 sf 작품(스페이스 오페라건 하드 sf건)
크툴루 같은 괴기물
반지시리즈로 일컬어지는 원시판타지 그리고 거기서 비롯된 본토 판타지.
히어로물은 이미 인싸들도 즐기는 거니 뺀다 쳐도
일본 매체처럼 성욕이 본체인건 없음.

그리고 내가 말한 매체 전부 프로그래밍 역사에
나름대로 족적을 남김. 아 크툴루는 아닌감.. 머 여튼.
1. 디앤디 시스템에 기초된 rpg는 사실상 컴퓨터 rpg의 원형이 됨. 이는 서양 rpg 뿐만 아니라 일본 rpg 또한 마찬가지라 일본 rpg의 사실상 종주 취급받는 드퀘가 위저드리의 애들용 버전이고 찰스 안 같은 1세대 플머들도 위저드리를 즐겼늠.
2. trpg 가 crpg 의 시조라면 미니어쳐 게임은 rts게임의 시조임. 물론 rts가 지금은 한물간 장르긴 해. 다만 스타크래트가 전설적인 인기를 끌지 않았다면 김치국 it 인프라는 지금보다 훨씬 구릴거임. 아마도 일본수준 혹은 그 미만. 그렇게 생각하면 한국 한정으로는 rpg보다 더 영향많음.
3. 머스크 비롯한 새끼들이 반지시리즈를 즐겼음. 뭐 반지시리즈는 또 rpg로 이어지니 이런식으로 족보가 연걀된다능. 뭐 스타트랙 스타워즈 닥터후와 같은 대줄화된 sf 역시 마찬가지고. 최초의 넷 커뮤는 sf 소설 정보방이었어 ㅇㅅㅇ.
요는 어떤식으로든 너드와 해커의 교집합은
사실상 해커를너드의 부분집합으로 여기는
풍토가 생길 정도로 높았단거임

다만....

동양권 nerd 즉 일본물 먹은 오타쿠들 처럼
성욕까지 nerd 문화에서 찾지는 않았음 ㅇㅅㅇ.
즉...
서양 nerd들이
훨씬 위험한 사람들임 ㅇㅅㅇ.
초코냥
빌게이츠
리차드 스톨만(단 마빈민스키 쉴드쳐주다 뇌절한 거라 확실친 않음)
마빈민스키

이중 채소한 초코냥은 현실세계에서 아동성범저안저지름 ㅇㅅㅇ
그야 현실로리를 추구하지 않으니까 오타쿠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