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거주 6년차 대기업 외노자입니다


제가 전직장에서 근무할 적에 후배가 매번
자신이 출근전차에서 성추행 당한 썰을 풀었었습니다

출근전차 타고 출근하는데 뒤에 선 아저씨가
사타구니 사이에 봉을 끼워넣고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며 거친 숨소리가 들렸다 하더군요

진짜 직장에서 매번 회식만 되면 그 얘기를 했었는데
다들 막 들으면서 후배 등을 손바닥으로 치면서
꺄르릌 하고 웃고는 했었습니다 ㅇㅅㅇ



































후배는 남자였어요
일본 게이 많으니 조심하십쇼

당신의 청년막이 노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