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으면 20대초반부터 결혼하고 가정 먹여살려야하는 압박감 때문에


누가 세상 늘어지게 국비까지 받아가면서 공부 할 생각을 했겠음... 


물론 정보력의 부재도 한 몫 했겠지


요즘처럼 인터넷에 딱 한줄만쳐도 국비지원 받는법 국비학원 다니는 법 이런 정보들을 떡 하니 알 수 있었겠냐고...


내가볼땐 늦어진 결혼적령기와 정보력의 폭발 이 콜라보레이션으로 인해서


국비충들이 많아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