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간 플러터를 해본 결과.


어차피 깊게 쓰려면 양쪽 네이티브 플랫폼에 대한 지식이 다 필요함.


거기에 플러터 자체적인 이슈까지 고려해야 하니 사실상 네이티브 + 크로스 플랫폼까지 다루어야 하는 거임.



그래서 네이티브 경험 없이 바로 플러터 배워서 쓰는 건 걍 툴키디 밖에 안됨.


이건 기본 금융지식도 없는 애가 잡기술만 배워서 주식 투기하는 거랑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