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간 플러터를 해본 결과.
어차피 깊게 쓰려면 양쪽 네이티브 플랫폼에 대한 지식이 다 필요함.
거기에 플러터 자체적인 이슈까지 고려해야 하니 사실상 네이티브 + 크로스 플랫폼까지 다루어야 하는 거임.
그래서 네이티브 경험 없이 바로 플러터 배워서 쓰는 건 걍 툴키디 밖에 안됨.
이건 기본 금융지식도 없는 애가 잡기술만 배워서 주식 투기하는 거랑 똑같음.
약 1년간 플러터를 해본 결과.
어차피 깊게 쓰려면 양쪽 네이티브 플랫폼에 대한 지식이 다 필요함.
거기에 플러터 자체적인 이슈까지 고려해야 하니 사실상 네이티브 + 크로스 플랫폼까지 다루어야 하는 거임.
그래서 네이티브 경험 없이 바로 플러터 배워서 쓰는 건 걍 툴키디 밖에 안됨.
이건 기본 금융지식도 없는 애가 잡기술만 배워서 주식 투기하는 거랑 똑같음.
시간이 해결해줄것
응 이건 동의한다. 기존 플러터 팀이 이 문제를 모르고 있지는 않을 듯
요즘 안드로이드도 관심많음 jetpack compose인가 보니까 ㅇㅇ
맞다. 뭔가 안드로이드도 플러터스럽게 변하는 걸 보니까 얘네는 플러터에 대해서 확신이 있는듯
그냥 모바일 자체가 선언형UI가 대세인듯? ios도 그렇자나
나도 rn, 플러터, 코르도바 다 쓰는데 코르도바는 요단강 건넜으니 차치하고 플러터도 expo같은 확고한 프레임워크가 나오면 좋을텐데 get이랑 getwidet쓰면 어느정도 괜찮긴한데 엑스포만큼 성숙하지 못한게 아쉽고 rn은 시발 엑스포 안쓰고 개발하면 진짜 지옥을 맛보니까 페이스북새끼들 하루에도 몇번씩 죽이고 싶다. 시벌럼들 직무유기하니까 연단위로 가는 이슈도 픽스를 못하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