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서울 준비하면서 C언어 공부중인 비전공 군붕이임..

평소에 취미로 웹개발 좀 깔짝이던 사람이였는데 42서울 지원하게 되면서 C언어 공부해야하고 그래서 여러 강의들 많이 찾아봤음.

다른강의 듣고있다가 좀 맘에안들어서 다른강의보고 이런걸 반복하다가  

따배씨가 괜찮다고한 글을 어디서보고나서 군대에서 지원하는 자기개발비용쓰고 결제한뒤에 지금 한 70%까지 강의 들은거같음


솔직히 다른강의들에 비해서  Lecture들이 엄청 긴느낌이 들지만 직접 들어보면 왜 긴지 이해가됨 

다른 언어강의들은 말그대로 언어를 완강시키기 위해서 허겁지겁 알려주거나 왜돌아가는지 구조를 안알려주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이강의는 거의 CS기초부터 알려주는 기초강의에 가까움 정말 제대로알려줌. 


아직 완강을 하지도 않았고 제대로 이해하는수준은 아니긴한데 추후에 2회독,3회독해가면서 C언어좀 제대로 파볼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