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화기는 대학때 배운걸로 평생 우려먹을수있지만

컴공은 20대의 기량을 유지하면서 계속 공부해야 됨

워라벨과는 거리가 멀어지지.



일 끝나면 집에와서 아무생각없이 쉬어야지

언제까지 일에 끌려다니면서 살거임?








2.
그리고 자기가 예전에 배워놓은 기술들... 빅테크의 업계변화로 한순간에 날아간거는 정말 어이가...

이미 전기쪽은 1900년대에 사실상 완성된 학문이라

쉽게 안 변함... 그렇다고 전기라는 학문이 도태됨?

아니 수요는 지금도 끊임없이 나옴 ㅋㅋㅋ



3.
나이먹으면 예전같지가 않음 확실히.

그리고 이 분야가 좀 젊은 친구들이 많이와서
무시당하기 쉽고
  
직업 수명도 다른 분야보다 짧음.

전화기는 나이먹어도 최소자격만 갖추면 직장 걍 드가는데
컴공은 유독 힘듬

(요즘시대에 컴퓨터 천재, 천재해커 라는 말은 있어도
전기천재는 없잖아. 너가 발전하지 않으면 자리 뺏긴다는 소리임 ㅇㅇ)



4.계속 실력을 증명해야 되는게 멋있어보이고

진취적이고 꼰대적이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냥 그거뿐임

아무도 안 알아줘 ㅎ




그냥 그건 멋있기만 할뿐이야.

현실은 최소한으로 일하고 돈 많이 버는게 짱임.



그런데도 하고싶으면 상관이 없다

왜냐하면 고객들이 더 싸게 이용할수있으니까

고객이 최종 갑인건 알지? ㅎㅎㅎ



하고싶다는데 어쩌겠어 그냥 고객들이 싼값에 이용해먹고 골라쓰는거지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