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구조 짤 때 특정 기능을 여기에 넣으면 저기가 불편해지고 저기에 두면 여기가 불편해지고
데이터 테이블이나 다중반복문도 횡열, 순서등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장단점이 있고
이것저것 고려하면서 최적의 수를 찾는다고 골머리 썩히는데 아무리 해도 결국 완벽한 방법은 없고
이런 불합리스러운 부분이 계속 쌓여가면서 점점 뭐가 뭔지 모르게되버린다
계층구조 짤 때 특정 기능을 여기에 넣으면 저기가 불편해지고 저기에 두면 여기가 불편해지고
데이터 테이블이나 다중반복문도 횡열, 순서등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장단점이 있고
이것저것 고려하면서 최적의 수를 찾는다고 골머리 썩히는데 아무리 해도 결국 완벽한 방법은 없고
이런 불합리스러운 부분이 계속 쌓여가면서 점점 뭐가 뭔지 모르게되버린다
슬럼프라고봄
원래 그려.. 근데 모듈로 존나 나눈다고 해도 그 짓거리의 효율성이 좋아지는것도 아님. 개발이란건 결국 종국에 들어서는 로직을 뇌에 부하걸어서 채굴하는 뇌신경 노가다에 불과한 것을 알게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