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컴퓨터는 직접 대입 때리는 방식이 안되는 줄 알았는데, 경사하항법 같이 접근하면 다 대입해서 풀리는 거구나
진짜 혁명이네..
오랫동안 고민하면 할수록 새로운 게 보이는 거 같음
y 가 5면 x 는 1 이잖아. 그거 중딩 때 배우는게 충겪이다
아니 그 부분이 아니라 컴퓨터가 풀었다는 거에 감탄
x = (y - 2) / 3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컴퓨터가 괜히 대단한게 아닌듯... 솔직히 문자열이니 뭐니 하면서 공부했지만, 이번 달에서 가장 놀랐던 point인것같음..
다익스트라/밸만포드/크루스칼/union find 갠적으로 union-find랑 크루스칼도 약간 신기하긴 했지만, 이건 진짜 놀랐음
최근에 공부한것중에
포인터 개념은 우체부가 우편주소 찾아가는거랑 유사한건게
미분 공식 프밍해서 풀면 되구
그 부분은 os가 알아써 주소 움직여주고 다 하겠지 싶었는데 이건 ㄹㅇ 인간이 생각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느껴져서... 오늘 든 생각이, 인간의 뇌는 사고가 아니라 경험에서 나오는 거라는 비슷한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데, 저거 보고 딱 그생각 났음
ㄹㅇㅋㅋ
singularity 주변에서 적분하는거 보면 걍 사람이 똑똑한거임
y 가 5면 x 는 1 이잖아. 그거 중딩 때 배우는게 충겪이다
아니 그 부분이 아니라 컴퓨터가 풀었다는 거에 감탄
x = (y - 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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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괜히 대단한게 아닌듯... 솔직히 문자열이니 뭐니 하면서 공부했지만, 이번 달에서 가장 놀랐던 point인것같음..
다익스트라/밸만포드/크루스칼/union find 갠적으로 union-find랑 크루스칼도 약간 신기하긴 했지만, 이건 진짜 놀랐음
최근에 공부한것중에
포인터 개념은 우체부가 우편주소 찾아가는거랑 유사한건게
미분 공식 프밍해서 풀면 되구
그 부분은 os가 알아써 주소 움직여주고 다 하겠지 싶었는데 이건 ㄹㅇ 인간이 생각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느껴져서... 오늘 든 생각이, 인간의 뇌는 사고가 아니라 경험에서 나오는 거라는 비슷한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데, 저거 보고 딱 그생각 났음
ㄹㅇㅋㅋ
singularity 주변에서 적분하는거 보면 걍 사람이 똑똑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