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맞춰서 온거라 공부에 큰 의욕 없었는데 동기들이랑 점점 갭 벌어지니까 열등감+자괴감 느껴져서 못참겠음
근데 현실적으로 지금 과제도 밤새면서 겨우겨우 해내는 수준이라 답도 없을거같음
차라리 종강까지 구체적으로 계획 세워서 1년 휴학하고 공부할까 고민중임
서버공부 하고싶어서 c++복습부터 시작해서 stl 소켓프로그래밍쪽으로 방향 잡아야겠다고 일단 생각은 하는중
근데 현실적으로 지금 과제도 밤새면서 겨우겨우 해내는 수준이라 답도 없을거같음
차라리 종강까지 구체적으로 계획 세워서 1년 휴학하고 공부할까 고민중임
서버공부 하고싶어서 c++복습부터 시작해서 stl 소켓프로그래밍쪽으로 방향 잡아야겠다고 일단 생각은 하는중
휴학하면 공부할거같지?
생각말고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