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발에 관심도없이 점수만 맞춰 온 스카이들이 일단 학교에서 개발덕후들한테 발리고 중견기업미만은 쳐다보지도 않다가 자기보다 훨신 잘하는 지방대생들보고 현타와서 그런 이야기 퍼뜨린거 그런데 그런애들도 알아서 변리사니 뭐니 잘 빠져나가더라
서울대 카이스트는 의미가 크긴함 .. 길이 팍 넓어져서
개발자 말고 다른직종으로 잘만 빠져서 대기업가고 생산관리하고 그렇더라
카이스트는 대학원 연구원으로 빠진다 게이야
창업으로도 나갈 수 있잖아. 그래서 길이 넓은거 맞음. 네트워크가 남 다르고 투자자도 이런걸 고려해서 좋게봐.
취직-창업, 연구원 - 취직 -창업.. 연구원-창업 . 경력이 적어도 서카포는 타대에 비하면 고려할 요소들을 포함하여 타작율도 괜찮아서 많이 유리하게 가져가.
대학(재학)-창업이어도 도움받을 네트워크가 좋아서.
당연히 일반적인 부품 개발자에게는 의미없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