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직은 그래도 실력을 보는 방법이
불안전하게나마 있음
근데 사무직 관리직의 실력을 뭘로 볼꺼임....
온갖 병신같은 짓거리 다 도입해 봤지만...
결론은 학벌 말고는 없음.


영업직 약시 마찬가지긴 한데
그나마 일시켜보면 차니 나서 입사후 역전이라도 가능한 영업하곤 다르게 사무직이나 관리직은 잘 해야 본전이고 못허면 욕얻어먹는 자리지. 원래 행정업무란게 그런 경향이 있지.
캐리력 보다는 실수 안하는게 중요한 지리.
결국 입사후에도 학벌로 갈리지.
ㄹㅇ 그거말고는 볼게 없어서 ..
정치질? 인맥질?
파벌이 뭘로 나뉘더라...


거기에 캐리력 없고 병신짓은 티나는게 또 어캐 작용하나면
서울대 새끼가 행정짓 병신 짓거리 해버리면
그건 그새끼만 옷벗고 끝나는거임.
서울대 새끼가 병신짓거리 할줄 누가 암.
근데 지잡대새끼가 병신짓거리 하면
그새끼 뽑은 새끼까지 옷벗어야함.
결국 더 학벌보고 뽑게 되어 있음.


ㄹㅇ로 학벌 말고는 볼게 별로 없는 사무직이나 관리직에 비하면
기술직은 능력을 평가할만한 요소가 더 큰건 사실임.
당장 코테가 어느정도는 학벌을 보충하는 요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