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있는 회사(걸어서 15분 거리) 에서 면접 요청 옴
si랑 솔루션 같이 하는 100여명 회사임
주로 서류상의 질문 위주로 물어봄
기술 질문 없음
위 질문과 별개로 사적인 질문도 물어봄
- 부모님 직업
- 형제 자매 직업
- 현재 거주 하는 집이 자가인지 전세인지 여부
- 여자 친구 있는지? 없으면 언제 헤어졌는지?
그러더니 회사 설명 해줌
합격 하게 되면 아마 4년차에 3000 정도 일거고 퇴직금만 별도, 연장 / 야근 수당 포함
지방 출장 많음
그리고 대리급 없음(들어 보니 죄다 퇴사 하고 지금 과장급 이상 아니면 사원급들만 있다고 함)
결론 : 합격 통보 와도 입사 거부할 예정(아무리 집에서 가까워도 저 상태로 파견 다니고 하는건 좀........)
4년차 3000 ㅋㅋㅋㅋㅋ
한숨만 나오네...
씹 좆소다
중간층이 없는 회사는 나와야되.. 다 몇년 못버티고 그만둔단거거든.. 과장급 이상은 나이차서 여기아니면 다른데 갈데 없는 고인물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