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간 주인공이 달에 있는 돌멩이를 먹고 목에 걸린 심각한 상황에서 달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달이 있다는 유희적 생각을 하며 즐거워하는 블랙코미디
역시 데이빗번이라 이런 미친 가사를 쓸 수 있구나를 새삼 느끼며 오늘도 그의 이름을 넋놓아 불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