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서 봉사할 때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는데 경미한 치매셨음

말을 많이하면 좋다길래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옆에 요양보호사가 원래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이셨다고 하더라

이거 듣고 치매는 언제 어떻게 올지 모른단 걸 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