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0살 때.. 파이썬 전문가 과정 과제..
하나도 할줄 몰라서 돈 주고 대리 맡긴적 있었다..
막상 완성물 받아보고 돈 빠지는거 보니 현타 존나오더라..
"돈은 돈대로 빠지고.. 배우는건 하나도 없고.."
그래서 그 과제 이후로 존나 빡세게 했고, 안쉬고 또 했다.
아까 자바 과제 글 올린 친구도.. 과거의 나를 보는것 같아서
내가 괜히 현타가 존나게 오더라.. ㅋㅋㅋ
하여튼.. 그냥 그렇다고!
나도 20살 때.. 파이썬 전문가 과정 과제..
하나도 할줄 몰라서 돈 주고 대리 맡긴적 있었다..
막상 완성물 받아보고 돈 빠지는거 보니 현타 존나오더라..
"돈은 돈대로 빠지고.. 배우는건 하나도 없고.."
그래서 그 과제 이후로 존나 빡세게 했고, 안쉬고 또 했다.
아까 자바 과제 글 올린 친구도.. 과거의 나를 보는것 같아서
내가 괜히 현타가 존나게 오더라.. ㅋㅋㅋ
하여튼.. 그냥 그렇다고!
너처럼 한두번이야 맡길 수 있겠지 ㅋㅋㅋ 근데 거기서 안끝나고 돈 더주고 맡기는 새끼들도 천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현타느끼지 마라 - dc App
나도 빡머가리라 한번 맡겨봤는데 보고 공부할 때 답지 정도로 쓸 땐 좋은데.. 차라리 밤새서 열심히 하는게 낫긴 하겠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