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내 욕하는 새끼가 있네
시비는 수년전부터 지들이 먼저 걸고
어그로도 지들이 먼저 끌어놓고서
사고도 지들이 먼저 쳐놓고
그저 나한테 다 덮어씌우지
그래야만 지들 죄가 부각되지 않더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