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본적 있냐?

왜 사랑한다고 말하기가 부끄러운 걸까?

나도 그런말 하는게 부끄럽거든?

근데 왜 부끄러운건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

왜 부끄러운 걸까?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부끄러운 이유가 뭘까

왠지 이유를 알면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나는 이걸 왜 오그라든다고 생각하는 걸까

누가 정신적,심리적인 분석같은거좀 해줄 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