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에 회계사 포기하고 인제 취업하려는데
동생이 국비지원 java 개발자로 중소기업 갔다가 지금 대기업 이직한거보고
부모님도 같은걸 하기를 원하심
그래서 알아보는데 현실적으로 비전공 35살인데 교육수료하면 36살 될거고
사기업 취직 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임... 일단 수업따라가는것도 벅차겠지만 동생도 자기 하나도 모르고갔는데
수업 잘들을면 된다고 해주긴하는데 교육 6개월 받고 취직못하면 허송세월 보낼것 같아서 고민이 많음 전혀 모르는 분야이기도하고
좆소도 상관없으면 취직 자체는 가능함 대기업 이직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함
좆소 개발자 연봉정도는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어? 내동생이 지금 5-6천정도 받는다하던데 대기업에서
2600
좆소에서 2~3년 경력쌓고 대기업 이직은 아에 꿈도 못꾸는거야? 내동생 친구가 32살에 국비지원하고 1년 채우고 33살에 카카오로 옮겼다고 해서 조금 희망을 가졌었는데
네 불가능함. 30대 넘어서도 대기업 이직하는 경우는 일반 회사 경력이라도 있는 애들밖에 못봄
제가 시험 공부로 인생 허비한 케이스라 경험담임. 일반 회사 다니다 개발자 전향하는 애들은 중견 등도 곧잘 가는데 시험 공부만 하던 사람들은 좆소조차도 합격이 힘든게 현실임
님은 어떤케이스에요 지금 개발자에요? 현재 공기업 준비하다가 12월까지 안되면 9급 세무직(내년 회계 세법 필수라 경쟁률 낮아질거라 예상) 준비를 하는것과 JAVA 개발자 국비지원해서 취업빨리하는것을 목표로 하는것 두개 중에 선택해서 하려했는데 JAVA개발자 쪽은 비전이 아에 없어보이네
저도 꽤 오래 고시 공부 하다가 점점 의욕도 떨어져가고 회의감 느껴서 국비 듣고 개발자 함. 학벌이나 학원 성적 포폴 등은 솔직히 객관적으로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가지로 현실의 벽 느끼고 좆소로 만족하며 살고 있음
몇년차세요? 계속 이직 준비하시는데 안되는거에요?
114.205 그건 니가 실력이 없어서 ㅇㅇ 불가능하긴 시발 ㅋㅋ 널렸어
많이 늦기는 했네
진작에 때려치고 취직했어야했는데 미련이 많이 남았어 1차는 붙엇어서.. 공기업 준비하려다가 부모님은 또 시험봐야 되냐면서 그냥 국비지원도 알아보라 하셔서 알아보는중이야
동생은 몇살때 국비가서 시작한거야?
25살때
동생은 뭐하다가 언제부터 국비한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