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버터 앨범 커버는 버터가 녹은 모습이다. 좀 오래 들여다보니까 아래 녹은 모습이 미국 지도랑 약간 비슷하게 보인다. 버터처럼 부드럽다는 내용과 엄마가 나오는 것은 노자 도덕경이나 조지레이코프 생각이 난다. 아마 부드러운 톤앤매너를 표현하려고 서양에 친숙한 유제품 버터를 고른 것 같다. 저번에 멤버가 우유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가 미국낙농협회에서 좋아했다고 한다. 국산 버터도 있을까 갑자기 궁금해진다. 이효리-유고걸 처럼 막대사탕도 나온다. B자도 강조되었다. 방시혁, 방탄소년단, 바이든, 브라질 등 B자는 흔하다. 발표 날짜는 518로 찍혀있고 가사와 머그샷 영상에서 도둑을 긍정적으로 묘사했다. 늘 모든게 그렇지만 장기적으로는 부드러운 것이 경직된 것을 이긴다. 가사를 대충 봤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더 자세히 보고 더 적어보겠다. 내일까지 숙제가 있어서 바쁘다. 노래가 마음에 들어서 몇 시간째 반복해서 듣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