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 GRIP!


눈을 떠봐 지금 바로 이순간


하늘에 별들이 우리를 감싸줄테니~



아니 시발 중간고사에서 좋아하는 노래랑 하루에 몇시간 공부하는지가 1번 문제였는데


노래? 내가 무슨노래 좋아하지??


하면서 와 이거 진짜 첫문제부터 좀 어렵네

하고 스킵때려놨는데


나중에 시간부족해서 검토못하고 제출했다가



해당 문제 스킵한거 나중에 점수표나오고나서야 알았거든??



와... 시발 좋아하는 노래 안썼다고 진짜로 점수 깎이더라...




흠... 좋아하는 노래라는게 근데 항상 듣다보면 바뀌기 마련이라..


굳이 하나 콕집어 정하기가 참 애매해



원래는


뭐 Kisma - fingertip 인가 그런거 좋아했던거 같고


ㄹㅇ 모르겠네


왜 음악을 맨날 들은거같은데 좋아하는 음악이 기억이 안나는거지


일단 좋아하는것들은 하두 많이 들어서 걍 질려버렸음 대부분



이게 씨발 일단 걍 노래 틀고서 공부하자 하고 틀다보면


에이 씨발 노래 새거 찾는거도 귀찮은데, 또 해당 재생목록 그냥 돌리게 되고


그렇다고 뭐 걍 최신음악 그런거 들으면 애새끼들 일반적 취향이랑 나랑 좀 다른거같아서 (가요같은거)

또 에이씨발 해버리고




유튜브에서 자동으로 자기가 관련 음악들 채워넣는것도

한 200개정도인가? 그정도 듣고 나면 걍 맨날 똑같은거에서 싸이클 돌음


아 또 너냐 김허수




그러다보니 진짜 싹다 질린거같음


요즘은 그래서 걍 동심의 애니노래 듣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