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좋다

초반부는

뭐냐 개그냐? 싶다가

갑자기 뭔 가슴 웅장해지는 대양이 펼쳐지고 태양이 떠오르는
미친음악임

닌텐도 브금중에 이 시절 이런게 좀 많음


마리오카트 엔딩크레딧도 갑자기 웅장도르 시전해버렸을텐데

그럴때마다

나 감성이 연약한 딱국이는 눈물을 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