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은 '크랩 케이크',
[한미정상회담 리뷰]⑤해산물 좋아하는 문재인 대통령 식성 고려 선택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1일(현지시간) 첫 대면회담에서 '크랩 케이크'로 오찬을 함께 했다.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미국 측이 오찬을 겸해 37분간 진행한 단독회담에서 점심 메뉴로 메릴랜드 크랩 케이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정 수석은 해산물을 좋아하는 문 대통령의 식성을 고려해 미국측이 크랩 케이크를 메인 메뉴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바이든 대통령도 문 대통령과 함께 크랩 케이크를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문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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