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wayland 해외에서도 열라 까임
익명(118.216)
2021-05-2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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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1은 경운기 Wayland는 트랙타!!! 사용자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그냥 흐름을 타는수밖에요
지금 우사에 경운기랑 트랙타가 있는데 경운기 시동 안건지 만 4년이 넘었어유~~~ 이런것처럼 X11과 Wayland는 좋고자시고가 없어유 그냥 옛날것은 도태되는것.
경운기는 앞대가리(조종석)와 츄렐라(적재칸)가 한몸으로 붙어잇어요 그래서 용도가 제한적 요게 X11과 유사 그리고 트랙타는 조종석만 있어유 그 뒤에다 츄렐라(적재칸)도 붙일수 잇고 결속기도 붙일수 있고 집초기도 붙일수 잇고 심지어 앞부분에 바가지 짚게 등등 다양하게 작업방향에 따라 여러가지 장비를 붙일수 있어요 그래서 트랙타는 이젠 많이 쓰입니다
그 트랙타가 Wayland 입니다.
wayland 는 파편화가 제일 문제입니다. 단일한 환경을 제공하지 않아요.
그라고 많은 제조사들과 개발팀에선 이제 새롭게 GUI에 뭔가를 작업고려할때 Wayland를 우선순위로 둡니다 X11은 얼마지나지 않아 박물관으로 갈거 같아요 혹시라도 계속 X11을 쓰고싶으면 우분투 18.04 LTS에 앵카 박으면 될거여요
wayland 는 표준화가 어려워서 wayland 컨셉을 바꾸지 않는 이상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118.216//그 다용도로 쓸수 있다는게 사용자들에게 파편화로 보이는걸겁니다 우분투 22.04 나올 시점에 다시 이야해보아요 이래나 저래나 사람들이 이젠 X11에 품을 안들이는 추세랍니다
wayland 안 쓰고 xorg 를 쓰면 버그 거의 없고 쾌적하게 쓸 수 있습니다. 속도도 비슷하고요. 실제 벤치마크 자료를 보면 속도가 비슷비슷합니다. wayland 미는거는 ibus 미는거랑 같은 이치라고 봅니다.
118.216// 표준화 논의는 계속 진행중입니다 입력기 관련 표준화도 최근 물건하나 발표된걸 메일링에서 봣어요 요는 갱장히 활발합니다 이건 제가 확실히 말씀드릴수 잇어요
저도 봤는데 그런 식으로 표준화되기 어려워요. 표준화 컨셉 잘못 잡았습니다.
118.216// 선생도 그럼 Wayland 입력기 표준화 동참해주세요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