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이 너무 낮아


근데


불가능하다는 걸 어떻게 알고 있는 건지 신기할 따름


가만히 있으면


이 풀이는 불가능하다는 논리가 머릿 속에서 떠오름


ㅇㅅㅇ


그런 걸 다 알고 있는 게 참 신기한 능력이야...


내가 12년 동안 외면한 진실을 이제 마주할 때가 된 것 같군


내가 푸는 이 풀이의 이런 방식은 절대 안되니까


하지 않아야지...


나는 왜 그걸 알면서도 계속 시도하고 뭔가 새로운 게 나올 거라고 믿었던 걸까...


흠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