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시 당한 내 시체 찾으러 지옥에 감 거기서 만난 오박사가 시체가 부관참시를 심하게 당해 형태 조차 남아있지 않아서 포켓몬으로 환생해보는거 어떠냐 권유 2주 후 피카츄로 환생함 피카츄로 3일 살아보니 역시 인간이 낫겠다 싶어 깊은 야산에 매장된 시체 도로 찾아 다시 태어남 현재 고로시 후유증으로 글삭 습관됌 ㅇㅅㅇ
이걸로 소설 쓰면 재밌을거 같은디
형태도 남지 않은 시체라고 오박사한테 속아서 피카추가 됬는데 3일만에 오박사의 계략을 알고 연구소에서 탈출한 다음 본인의 몸을 찾으러 가는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