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하나하나 다 써보면서 하다가

함수 들어가는 시점부터 갑자기 재미없어져서 접었음..

사실 key 딕셔너리 tuple 이런거 어디다 쓰는지도 잘 모름 아직도..

글고보니 17만 유튜버 나도코딩의 파이썬 기본 강의도 대충 함수 나올 때쯤부터 접었음..

끈기가 부족한 듯

근데 없어도 아직까지 내가 필요한 것들은 만드는데 지장이 없었다는 게 배울 필요성을 못 느끼게 되는 듯..

for구문은 잘 몰랐는데 하다보니 이제는 잘 쓸 수 있게 되었고
while은 아직까지 필요성을 못 느껴서 그런지 아직도 이해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