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시큰둥해 해서
존나 마상 입었는데
그냥 암거나 대충 만들어서
회사 보안 땜에 걍 내 밑에 애한테만 주려고 한 거 줄 수 있는 방법 확인하려고 물어봤던 건
반응 존나 센세이셔널 했던 게 좀 신기했던 적 있음 ㅋㅋ
그래서 지금 개발하는 것도 은근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시발 막상 뿌리면 다들 시큰둥해하는 거 아니야
하고 걱정 중...
진짜 좆도 아닌 건 사람들이 어케했노 ㅅㅂ련아 이러고
나름 야심차게 개발한 건 ㅈ도 아닌 듯?
이런 반응...
존나 마상 입었는데
그냥 암거나 대충 만들어서
회사 보안 땜에 걍 내 밑에 애한테만 주려고 한 거 줄 수 있는 방법 확인하려고 물어봤던 건
반응 존나 센세이셔널 했던 게 좀 신기했던 적 있음 ㅋㅋ
그래서 지금 개발하는 것도 은근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시발 막상 뿌리면 다들 시큰둥해하는 거 아니야
하고 걱정 중...
진짜 좆도 아닌 건 사람들이 어케했노 ㅅㅂ련아 이러고
나름 야심차게 개발한 건 ㅈ도 아닌 듯?
이런 반응...
기술보다 수요지 고객의 needs를 잘 아는 프로그램이 성공하는 건 자명한 이치
ㅇㅇ 이게 진짜 맞는 말 같다.. 따지고 보면 첫번째 야심차게 내놓은 결과물은 그냥 나 과시하려는 맛이 더 강했던 거 같음.. 반면에 두번째는 진짜 니즈가 있어서 다듬어서 내놓은거고..
지금 내놓으려는 것도 직장선배가 의뢰해서 만든거긴 한데.. 흠..
반응좋은것만 개발해내는 인간이면 사업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