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i, gis 개발 위주 회사
200여명 규모
3천대 후반
3곳중 가장 가까움, 지하철 2정거장
2.
si, mes 개발쪽 회사
800여명 규모
4천대 초반
- 특이점 : 과거 머기업 계열사였다가 최근에 사모펀드에 팔린 회사임.
- 본사 기준 지하철 35분 정도
3.
카드 계산서 관련 모듈 개발 회사
80여명 규모
3천대 중후반
개발보다 엔지니어링 성격이 강함, 자체 개발된 모듈을 연동하고 테스트, 거의 개발 보단 커스텀마이징 위주 작업이 진행.
- 지방 파견 잘 없음
도대체 뭘고민하는거야? 당연히 두 번째 아니겠어? - dc App
사모펀드에 팔렸다는 게 걸려서...사모펀드 팔렸다는 건 회사 재정 안좋다는 거 아녀....?
돈 많이 주는데로 가라 나중에 이직해도 그 액수가 기준임
닥2
mes쪽은 한 3년 썩다가 좋은 회사 하나물면 평생직장 가능하다. 드가라
닥2 ㅅㅂ 다른 곳 가면 죽이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