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똑같은 거 하는건데
껍데기만 다르고 스토리만 다름
특히 모바일 RPG게임은 뭐..
5시 방향에 일반공격키 큰 동그라미 하나 있고
그 근처에 스킬 쓰는 키 네댓개 있고
스킬 쓰면 쿨타임 돌고
그런 류의 게임 아니면
마을 만들고 병사들 키워서 딴 마을 쳐들어가고
그런 게임이 껍데기만 달라진 채로 이리저리 출시하는 듯
껍데기만 다르고 스토리만 다름
특히 모바일 RPG게임은 뭐..
5시 방향에 일반공격키 큰 동그라미 하나 있고
그 근처에 스킬 쓰는 키 네댓개 있고
스킬 쓰면 쿨타임 돌고
그런 류의 게임 아니면
마을 만들고 병사들 키워서 딴 마을 쳐들어가고
그런 게임이 껍데기만 달라진 채로 이리저리 출시하는 듯
그건 네가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게임을 깨우쳐서 그렇게 느끼는걸 수도 있음 쉬운 예로 옛날에 나왔던 슈팅게임들을 봐라 다 네말대로 똑같지 지금이라서 달라진게 아니라
글킨 하네.. 근데 그런 의미에서 이 시국이긴 하지만 난 메이플이 진짜 대단한 게임이라는 생각이 요즘따라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