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si면접볼때 사무실도 괜찮고 직원도 4~5명 되보여서 그냥 경력쌓을생각으로 버티자하고 대구에서 서울올라왔음.

오늘 첫출근했는데 노트북 하나던져주고 사장은 없음 나혼자 아무거도안함.

11시쯤 사장와서 12시에 밥같이먹자고 하고 또 방치. 그냥 아무거도안함 뭐해야되는지도 안알려줌.


점심때 사장이랑 둘이가서 밥먹으면서 사무실 회사 인원소개좀 부탁드린다고 그러니까 사무실만 같이쓰는 다른회사 사람들이래.

여기서 존나어지러웠음 이게 무슨말이지? 이해도잘안대고 그랬음.

그러면서 이번주는 이렇게 있다가 담주부터 혼자 파견나가서 일을하제.

그래서 저 현업은 처음이라 아무것도모르는데 괜찮나요? 라고물어봤음.

그니가 현장사람들한테 눈치껏물어보면서하래. 너무 물어보면 싫어하니까 분위기봐서 물어보래 ㅋㅋㅋㅋ


싯팔이게 말이되나? 4~5명 팀 좆소면 나름 버틸만한줄알고왔는데 이 정신나간회사는 그냥 바로 탈주하는게 답 맞지?

아무리봐도 그냥 시간낭비 할거같은데 지금 여기 계속다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