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si면접볼때 사무실도 괜찮고 직원도 4~5명 되보여서 그냥 경력쌓을생각으로 버티자하고 대구에서 서울올라왔음.
오늘 첫출근했는데 노트북 하나던져주고 사장은 없음 나혼자 아무거도안함.
11시쯤 사장와서 12시에 밥같이먹자고 하고 또 방치. 그냥 아무거도안함 뭐해야되는지도 안알려줌.
점심때 사장이랑 둘이가서 밥먹으면서 사무실 회사 인원소개좀 부탁드린다고 그러니까 사무실만 같이쓰는 다른회사 사람들이래.
여기서 존나어지러웠음 이게 무슨말이지? 이해도잘안대고 그랬음.
그러면서 이번주는 이렇게 있다가 담주부터 혼자 파견나가서 일을하제.
그래서 저 현업은 처음이라 아무것도모르는데 괜찮나요? 라고물어봤음.
그니가 현장사람들한테 눈치껏물어보면서하래. 너무 물어보면 싫어하니까 분위기봐서 물어보래 ㅋㅋㅋㅋ
싯팔이게 말이되나? 4~5명 팀 좆소면 나름 버틸만한줄알고왔는데 이 정신나간회사는 그냥 바로 탈주하는게 답 맞지?
아무리봐도 그냥 시간낭비 할거같은데 지금 여기 계속다니면
그래서 직원이 몇명이라는거임ㅋㅋ
나랑 사장 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안에 무조건 튀어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와 사무실에 사람많고 분위기 괜찮아보여서 왔는데 씻팔 어이가없네 어이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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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국비충들은 뭐 나라에서 월급지원해준다고 들었음 첫날에 걍 밥사주고 노트북던져주고 아무것도안시키고 아무것도안봐줌 그래서 디시중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파견 업체를 왜 가 ㅋㅋㅋㅋ
걍 나는 아무대나 취직빨리해서 빨리배우고 경력부터 쌓자는마인드라서 어차피 내스펙에 갈수있는대도 거이없고, 걍 빨리 일하면서 배울려고해
회사가 아니고 보도방이다 그거는
보도방도 실장에 선임이라는게 있는데 ㅅㅂ 나는 혼자몸파는 셀프창녀대버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