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프 : 실력이야 최고겠지만 배울 게 없음. 어차피 유투브로 전달할 수준의 얘기가 아니므로. 따라서 저절로 그냥 넉두리 늘어놓는 아재됨.


2. 얄팍한 코딩 사전 : 얘기를 존나 재밌게 함. 실력은 모르겠지만 최소한 중간 이상은 할 듯. 어려운 얘기 열심히 재밌게 푸는 걸로는 최고


3. 노마드 코더: 그냥 해외 트렌드 알기 좋음. 좀 아웃사이더 같은 느낌인데 그래도 최신 트렌드 빨리 전달하는 건 있는 듯.


4. 코딩의 신 아샬: 자신감 개넘침. 솔직히 무슨 얘기 하는지 모르겠음. 스타일이 쌍팔년도 비디오가게 알바 스타일.


5. 드림코딩 엘리: 호주 삼. 설명 잘함. 영어 잘함. 영상 퀄리티 극상, 프론트엔드쪽 특화됨. 실력으로는 노마드코더보다 훨씬 나을 것 같은데 자바스크립트 기초강의 이후로는 강의쪽으로는 안하는 듯.


6. 생활코딩: 초심자를 위해서는 최고라고 생각함. 개념위주로 차근차근 설명하는데 답답하지만 듣고 있다 보면 체계잡힘. 근데 어느정도 수준 올라간 다음에는 안보게 됨. 대한민국 코딩 입문자를 위한 길을 닦으시는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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