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5G폰을 4G 요금제를 쓰고 있다고 합니다.
전 LTE34 요금제에 선택약정 25% 할인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2.62 요금제 정도로 나옵니다.
기존에 골랐던 모델은 스냅드래곤 665입니다.
지금 가지곤 있는 ZenFone 4가 스냅드래곤 635이죠.
G5는 스냅드래곤 820 입니다.
오히려 G5가 제일 좋은 폰이죠.
여러번 떨어뜨렸어도, AS도 나름 되고 좋은 폰이죠.
제가 핸드폰을 사려 했던 이유 가장큰 이유는 21:9 비율의 폰
사실 이런 비율 찾기 힘듭니다.
소니폰은 해상도가 엄청 특이하고요.
외산이라서,
5G 폰을 LTE 요금제로 쓰고 스냅드래곤 865 를 쓰는게 훨 나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이왕 사는거 아버지 이름으로 사더라도,
아버지께 부탁드려서,
이왕사는거 좋은거 사야지,
물론 자본이 6월에 들어오는거는 확정이지만,
앞으로 폰 더 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로그폰을 제외했던 이유는 너무 프리미엄입니다.
스냅드래곤 865 모델
갤럭시s20 정도사양으로 가야하는데 공기계 값으로 주기에는 아까비,
너무 삼성 폰은 그니까..., 좀 불편합니다.
종속되는것 같은 느낌?
소니는 자유도,
전 퀄컴스냅드래곤 865 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좀 존버는 해야할 것 같습니다.
8월에 2년 약정 끝나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