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스크탑
자랑까지는 아니고, 대충 이런데 공부만 하면 게임 개발 못하겠음. 솔직히 피파나 이런거 롤 깔 건적거리를 만들면 안되지,
그냥 포고 자체를 안깔야 하고,
기록 자체를 지워서 전혀 생각이 안나도록...,
내가 19금을 안볼려고 요번에 포맷하면서 생각한 결정임.
나 지금 노력중. 에어컨 안틀고 하는중.
물론 추어서 그렇지만, 냉풍기 애기하는거... (에어컨도 사실 있음.)
의자에 오래 앉아서 공부하는 자세가 중요한 거 같음.
프로그래머스 하면서 내 게임에는 투자를 못했던듯...,
사실 알고리즘 좋지...,
근데 시간이 없어서,
일단 공부해보니 좋긴 좋더라...,
근데 내 게임 작품 만들기도 바쁨...
폰트 대조해보고,
OFL 폰트 써야 하고,
요번에 결정한거는 나눔스퀘어 폰트계열이 좋더만...,
그걸로 대충 꾸며보고,
네크로맨서 UI도 섞어 보고...,
아 Deprecated 라서, 지원되지 않음은 아예 못쓰는건가?
원래 계획대로 게임을 만들어야 함.
색깔 분해하고,
눈동자 색깔 바뀌게 하고,
머리색깔 바뀌게 하고,
선택할 수있게 사용자가 커스텀마이즈로...,
캐릭터는 최종적으로 만들고 나서, 쓸수있는지 물어봐야지...,
근데 JAY-Z 퍼블리셔가 이 사람이 중국사람인데 게임을 2015년에 출시했더라고?
근데 어셋으로 판건데,
이게 써도 되나 궁금하네,
사실 더미데이터 분해하는건데,
메일로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확실하게 물어봐야 하는데...,
그리고 글씨체가 안 좋으면 타블렛으로 계속 반복적으로 Rule을 정해서 연습해서,
제가 어렸을 때 영어 글씨체가 잘 쓴다고 했는데,
나중에 한글이랑 영어랑 글씨체가 완전개판이 되었는데,
일단 내 감각을 믿어봐야 하는데,
그리고 포토샵으로 그리기보다.
그림판으로 글자를 그려야지...,
이게 훨씬 상업적으로 먹힘...,
포토샵으로 2차 편집하데...,
출시할 게임은 The Fate of Sirius 임...
근데 아직 뼈대도 만들지 못함...
나도 포트폴리오용으로 만들기를 기대함.
그러나 출시도 염두해 두고, 수익옵션 없이 한 번 넣어보겠음.
그리고 우분투로 블로그 운영해서, 블로그에 수익옵션도 달아봐야지,
약간 더 자세한 자료를 원하면 우분투 블로그에 올려놓고,
아파치 자바로 홈페이지 구축해서 광고달아야지 애드몹...,
대신에 티스토리는 광고없는거 동일하고,
폰트 옛날에 쓴거 지키긴 지켰는데,
상업적이나, 폰트를 개발에 학업에 치이다 보니 못지킨 것도 있는것 같음.
몇개는 약간 문제가 있어보임.
계좌도 하나은행 계좌로 만들어서 블로그 운영해서 수익 한번 달아봐야지...
블로그는 어떻게 만드나... ㅠㅠㅠ
직접 다 뼈대부터 만들생각하니 힘드네...
파일 정리는 스스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프로그램 의존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