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 진짜 1년 죽을각오 하고 벼틸 각오로 가는곳. 막상 오면 1년 채우기도 힘듬
기술적으로의 성장 가치 = 0.01% (오면은 자바가 왜 좃바고 옜날 틀딱 시스템을 꺼리는 이유가 이렇고 프레임워크 이따구로 짜면 이렇게 고생하고를 알수있음)
짬밥 채우기= 50% (경력이 깡패라서 경력 채우기 용으론 좋음)
K기업 배우기= 49.99% (왜 SI가 ㅂ1신인지 알수있음)
스타트업 = 이건 회사에따라 극과극임.
기술적으로의 성장가치 = 50% (스타트업은 니가 다 해주는거임. 패민년들이 해줘 하면 다 해주는식. 단점은 사수가 없을확률이 많음. 프레임워크 산정, 프레임워크 구성,
모듈 도입, 외부 서비스 언결, 솔루션 업체 선정 니가 다함)
짬밥 채우기 = 20% (스타트업중 대부분은 뭣도 모르는 문과들이 돈좀 벌고싶다고 사업계획서만 잘쓰고 무작정 회사오픈한 경우가 많음. 입사해보면 이미 프로젝트 다 폭망해서 수명 유지하고 싶어서 개발자 뽑는 경우도 있음. 이런경우 더이상 할수 있는것도 없고 사장이 꼬장부려서 회사 다닐수가 없음)
프로젝트 설계하기 30% (결국 니가다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무슨무슨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하면 뭐뭐가 필요한지 파악이 가능한 능력이 생김)
막 업계거물들한테 수천억씩 투자받고 그런 스타트업은 어떠냐
우와한 형제들 같은곳은 이미 자기 친구들끼리 운영해서 나같은 좃밥새끼는 낄대가 없음
ㅈ타트업 현직이지만, 자사서비스가 이미 운용되느냐 vs 안되느냐 싸움인듯
운영하고있다 + 투자받았다 = 성공 개발중이다 + 투자받았다 = 곧 성공 개발중이다 + 투자가 모자르다 = 물경력으로 가는길